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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is comming(paris street)
#streetphotographer 가 되어 가고 있는 아젤님 ㅋㅋ 산건 한 6개월 넘어가는데 이제야 하나씩 써먹고 있는 내 카메라의 기능들 중 하나. 비비드한 색감 #paris #pyramide 가면 이런 멋쟁이 천지 #Timeless 이런 컨셉 한 번 해보는 중 당신들은 시간의 터널에 갇혔습니다... 갇힌 줄 모르고 지나가는 이들도 많고 #home 이라는 글을 보는데 갑지가 울컥하는 나는 우울증인가 보다. 나이에 너무 상관하지 않고 살면 언제든 멋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옛날식 극장 앞을 지나 이 나라 까페들은 왜 이리 다 예쁜가 비가 자주 오고 있어서 거리가 깨끗하다. 인간은 대부분 적응하고 살게 설계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가끔은 그 설계를 거부하고 싶고... 그러다보면 무기력하다. 가을은... 점점 해가 게을러지는 시기인가. 빛은 그림자와 공존한다는 것을 오늘도 느낀다. 엄마들의 시키지 않은 숙명: 자식 사진 만장 찍기 우리 잠시... 이 코딱


2025 autumn paris lookbook-opera
곱다는 말은 절대 청춘의 전유물이 아니지. 시크한 코리안 커플 이 키에 뭔들 안 어울리겠소 일본 화가의 갤러리에 들어갔더니 직접 접은 학을 주셨다 보통 커플은 같이 시크하다. 19세기의 보석만 취급하는 앤틱샵 옷핀은 역시 클래식이었네 할아버지 최고 요즘 잔뜩 꽂혀서 자주 가는 갤러리 비비엔느 아우 예뻐 이런 에코백이라면 굿 내가 예전에 구해드렸던 오드리 헵번의 그 선글라스 BNF 정원의 사람들 자신의 컬러를 너무 잘 아는 패피 좋은 아빠의 예 블랙 이즈 트루쓰 너무 잘 어울림 이번 여름 강하게 추천드렸던 바로 그 지미 페얼리 백 머리하는 중 담타 국적은 모르겠지만 역시 아시안 여인들이 분위기가 있지 도깨비 팬이신듯 그냥 뒷모습만도 시크한 여인 귀여운 생명체들 이런 룩이 대세고 추우시겠지만 멋짐 디오르 백 데님도 늘 최고 이런 분위기는 타고난다 편하지만 시크 가죽 점퍼의 다른 예 둘 살아있는 아젤의 파리 룩북 To be continue.....


2025 F/w Paris fashion week
악마는 프라다를 입지 않는다의 앤 헤서웨이 역은 현실에도 많다. 샤넬 쇼핑백 큰 거 두 개나 들었지만 즐겁지 않은 그녀 마크 제이콥스의 '더 토트백' 저거 난 너무 촌스럽 역시 실크 팬츠는 그저 시크하고 멋을 위해 무거운 가죽 코트를 견디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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