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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tumn paris lookbook-opera

곱다는 말은 절대 청춘의 전유물이 아니지.



시크한 코리안 커플


이 키에 뭔들 안 어울리겠소


일본 화가의 갤러리에 들어갔더니 직접 접은 학을 주셨다



보통 커플은 같이 시크하다.



19세기의 보석만 취급하는 앤틱샵

옷핀은 역시 클래식이었네


할아버지 최고


요즘 잔뜩 꽂혀서 자주 가는 갤러리 비비엔느

아우 예뻐


이런 에코백이라면 굿


내가 예전에 구해드렸던 오드리 헵번의 그 선글라스



BNF 정원의 사람들


자신의 컬러를 너무 잘 아는 패피


좋은 아빠의 예



블랙 이즈 트루쓰


너무 잘 어울림


이번 여름 강하게 추천드렸던 바로 그 지미 페얼리 백


머리하는 중 담타


국적은 모르겠지만 역시 아시안 여인들이 분위기가 있지



도깨비 팬이신듯


그냥 뒷모습만도 시크한 여인


귀여운 생명체들


이런 룩이 대세고


추우시겠지만 멋짐


디오르 백


데님도 늘 최고


이런 분위기는 타고난다


편하지만 시크


가죽 점퍼의 다른 예 둘



살아있는 아젤의 파리 룩북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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