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F/w Paris fashion week
- Hazelle Di Crollalanza

- 2025년 10월 2일
- 1분 분량

악마는 프라다를 입지 않는다의 앤 헤서웨이 역은 현실에도 많다.

샤넬 쇼핑백 큰 거 두 개나 들었지만 즐겁지 않은 그녀


마크 제이콥스의 '더 토트백' 저거 난 너무 촌스럽

역시 실크 팬츠는 그저 시크하고

멋을 위해 무거운 가죽 코트를 견디는 여인
프로 패션러

누구나 기회를 원한다.
그래서 그들은 패션위크에 절대 집에 있을 수 없다.

이 분은 그냥 방금 샤넬 백 사서 기쁜 포토슛 중

뜨고 싶은 젊은이들

당연히 샤넬 백에 루부탕은 정석

국적불문 찍사는 남편


꽤 유명한 모델인가 봄

또 다른 셀렙
걸음걸음 난리도 아님

난 그냥 구경할 뿐이고

뭔가 스타킹에서 영감을 얻은 모자

살짝 조선시대 양반들의 망건 같기도

어디 하나 평범한 구석이 없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오늘 또 배우고


뒷모습만 봐도 누가 셀렙인지 알겠다


패션에 열정적인 사람들은 다 파리로 모인다.


부자...
어깨엔 샤넬백 손에는 보테가


남편이 이리 많이 찍어놓은걸 보니 꽤 유명한 사람인듯

나는 모르겠소...


이 처자도 유명하다던데

혹시 아는 사람?



원래도 나는 외국인 구별 못 함

나는 저 빨간 주인공보다 앞의 체크바지 사진기자가 더 힙하다.

날씨도 좋고 사람구경하는 것도 재밌고


자,
결론은.....
독창적인 패션과 할로윈 커스튬은 한 끗 차이다.



진짜 시크한 사람은 군중이 몰리는 곳에 별 관심 없고


특이하게 입고 왔지만 셀렙이 아니라 일반인들. 서로 찍어주는 중

분명하다.
사마귀 눈에서 영감 받은 선글라스다.

아침에 반지 끼는데 얼마나 걸렸을까?

이 세계에선 평범한 것은 죄악이다.

일단 패션은 사이즈는 기본인디...



란제리룩 유행인가

이 중국 아줌마도 구경꾼이었음

누가 주인공이고 누가 관람객잉ㄴ지를 모르겠는 환장의 도가니탕


약간 디제이 디오씨 재용씨 닮은..


이 모자도 왠지 사극에서 본 것 같은

진짜 시크한 사람들은 다음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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