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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 of life

죽음도 삶의 한조각이다.

누군가의 슬픔이 굳어진 무덤가


다시 보지 못해 슬플 뿐이다.

죽음이 곧 비극은 아니다...


시간을 멈춘 사진

흑백 필름


대나무를 생애 처음으로 쳐보는 나화백


뜨겁게 사랑하고 처절하게 죽어가는 해바라기들



내 소설에서는 현생과 다른생을 잇는 문지기로 나온다.

검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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