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fox in fairy town(새로운 숲의 주인들)
- Hazelle Di Crollalanza

- 5일 전
- 1분 분량

아직도 선명한 기억 : 이 동네에 처음 왔을 때, 이 곳은 토토로가 살고 있는 곳인가... 했었지.
정착하여 살면서 남편은 수만장의 사진을 찍었을 것이다.
매일 만나도 단 한 번도 같은 적 없는 마법같은 곳에 살게 되었으니까.
봄이다.
롱렌즈를 걷던 포토그래퍼와 만난 것은 새끼 여우들

천진하다는 것은 두려움을 모른다는 뜻이겠고
이 꼬마는 어쩌면 인간을 처음 마주쳤는지도 모른다.

엄마는 어디가고 형제 둘만 숲을 탐험하는지

그렇게 오래 살았음에도 새끼 여우는 처음 본다.





희미하지만 이미 장화를 신은 어엿한 여우다


오래오래 천진하거라.
인간들이 너에게 어떤 짓만 하지 않으면 너는 그럴 수 있겠지.


너무귀여워요. 눈이 정말 천진난만 계속 바라보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