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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Paris

비가 쏟아져서인지, 혹은 그냥 시즌이라 그런건지... 알 수 없지만 봉마르쉐에는 인파가 넘쳐났다.


진열대가 예술인 곳... 백화점


도저히 사람이 너무 많은 곳에 오래 있으면 호흡곤란이 와서 견딜 수가 없다.

나는 추위와 비바람을 택한다...


파리에 딱 맞는 작은 차


이들은... 남자였다.


어떻게 이 힐을 신고 걸을까...


동네마다 있는 돈 잡아 먹는 시시한 기계


참 적나라한 표지


이 날 정말 추웠는데... 경의를...


크리스마스 진열은 라파예뜨가 늘 한 수 위다.


올해도 수고하는 북치는 버니들


이런 꼬마를 보면... 이젠 다 커버린 내 아기들이 그립다.


역시 봉마르쉐는 일본인과 중국인의 성지


이렇게 몰려다닐만큼 인파


조금 돌아나오면 또 한적하다.


메트로 역 근처에도 조각상


비가 와도 테라스는 포기 못하는 파리지엥들


저 예쁜 여자 누구였더라...


의미 없는 비디오 찍기


그냥 시크하다


끝내주는 입지

메트로역 바로 앞


이 날 벌킨 몇 개를 봤더라?


백화점 가기 전 한식당부터


이 집 샤브샤브는 그냥 그렇다.


태어나 처음 본 희한한 광경

비둘기들의 공중 목욕탕...


우리만 신기한게 아니었다.



난리났다... 정말 몰랐네. 비둘기가 이리도 목욕을 좋아하는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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